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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선 상업개발에 대한 생명그물 성명서
 생명그물  | 2014·04·03 16:46 | HIT : 1,702 | VOTE : 262
동해남부선 상업개발에 대한 생명그물 성명서

1. 동해남부선 상업개발, 사유화, 수천억 개발이익 토건세력 입으로 등 현 사태의 주범은 10년 행정독점권력을 휘두른 허남식 부산시장이다. 허시장은 나쁜 협약에 대해 직접 답하라. 그리고 나쁜 협약에 대해 부산 시민에게 사과하고 상업개발 중단하라.

2. 여야 모든 후보는 옛 철길 현장에서 사업백지화 공동공약 선언하라.

3. 국제신문을 제외한 KNN, MBC, 부산일보 등 공공성을 핵심으로 하는 언론방송 3사가 난개발사업에 공사주체로 참가하는 것은 심히 부적절한 처사이다. 컨소시움 참여 철회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공언론으로 거듭나야한다.

4. 철도공단에게 바란다.
‘철도 폐선후 유후부지 93.7% 그대로 방치!’
현재 한국에서 방치되는 폐선부지가 여의도 면적 5.8배, 길이 546km, 면적 총 1천227만 제곱미터이다. 선진국처럼 현명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친환경적 공간조성 및 도시재생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철도폐선부지는 철도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오픈스페이스로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야한다.

5. 우리의 주장
1) 부산시는 나쁜협약 철회하고 동해남부선 옛 철길 전 구간 시민의 품으로 선언하라!
2) 80년 된 옛 철로는 그 자체가 산업문화유산이다. 문화유산으로 지정하라!
3) 부산시는 해운대역사부지 상업개발 중단하고 시민광장으로 조성하라!
4) 부산시는 부전역에서 송정역까지 그랜드 그린웨이 선언하라!
5) 부산시는 안전도 D급 판정 받은 부산진시장 고가도로 등을 그린파크 그린웨이 선언하라!
6) 공공성을 저버리고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언론방송사는 사업컨소시움 철회하고 공공언론으로 거듭나야 한다!
7) 부산시는 동해남부선 시민의 품으로 민관학위원회 구성하라!

2014년 4월 3일
생명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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