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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김해시 비점오염저감 2개 사업 차질 없이 추진 불투수층의 투수층 전환 물순환 환경 개선
 생명그물  | 2021·09·28 09:50 | HIT : 148 | VOTE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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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K1 : http://www.newsgn.com/sub_read.html?uid=313081§ion=sc4§ion2=
  • 김해시 비점오염저감 2개 사업 차질 없이 추진
    불투수층의 투수층 전환 물순환 환경 개선
    기사입력: 2021/09/14 [17:16] ㅣ        
    이진우 기자                이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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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점오염저감시설(식물재배화분 및 식생체류지)  

    김해시가 비점오염저감을 위한 2개 환경부 공모사업(물순환선도도시·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시는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지난 2016년부터 시작했지만 아직도 생소해하는 시민들이 많고 특성상 기존 공공시설물을 새로운 시설로 바꾸는 공사가 많아 생활불편 호소, 예산 낭비라는 일부 지적도 없지 않다. 이에 시는 사업 취지를 충분히 알려 공감대를 형성한 가운데 추진할 방침이다.


    비점오염저감사업은 도심지 내 보도블럭, 아스팔트도로, 콘크리트 바닥 등 빗물이 토양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불투수층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즉 불투수층이 많아 각종 오염물질이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바로 유입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투수층으로 전환해 물순환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현재 시가 추진 중인 비점오염저감사업은 ‘물순환선도도시 조성사업’과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으로 모두 국비를 지원 받아 진행 중이다.


    이들 사업은 기존 불투수층 바닥을 걷어내고 빗물 통과가 가능한 투수포장, 투수블럭을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빗물이 최대한 지하로 스며들 수 있게 하는 식물재배화분, 식생체류지, 식생수로, 침투측구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물순환선도도시 조성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김해·대전·광주·울산·안동5개 자치단체가 선정돼 추진 중이다. 김해시 사업비는 150억 원이며 2017년부터 2단계로 나눠 1단계 사업은 동상·회현·부원동 도시재생사업지구 내 2.3㎢ 일원을 대상으로 올해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2단계 사업은 장유(부곡·무계·내덕동) 내 1.4㎢ 일원을 대상으로 내년 6월 사업을 완료한다.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은 환경부에서 2013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분산식 빗물관리기법’을 적용한 것으로 빗물이 그냥 하천으로 흘러가게 하지 않고 투수층 바닥재를 통과해 땅으로 스며들게 해 하천오염 저감과 도시 침수도 함께 예방하는 저영향개발 사업이다.


    2016년에 시청본관·차량등록사업소 주차장을 시작으로 이번에 젤미마을 주변 산책로와 공원 일원(유역면적 5만 7700㎡)에 국비 8억 원 등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다. 현재 안동공단 일원(유역면적 56만 4000㎡)에 국비 10억 원 등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용규 김해시 수질환경과장은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하천을 청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비점오염저감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호응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시행하고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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